:: 강릉농공고등학교총동문회 :: 모교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
  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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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조회
94  투나, 다른 일-주로 피해를 주는 일에 129
93  뮈어 갑자기 ?너 너 왜 97
92  공직마감-고별사(귀거래사) 801
9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- [에필로그] 1189
9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103 - 신묘년 축시(새날은 밝고, 이젠 출발이다) 1088
8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102- 아침단상 5  2 1122
8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101 - 1 : 29 : 300법칙  2 1171
8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100 -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.  34 1702
8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9 - 농와지경  33 1461
8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8 - 아침 단상(斷想) 4  41 1398
8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7 - 아침 단상(斷想) 3  60 1426
8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6 - 아침 단상(斷想) 2  23 1529
8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5 - 아침 단상(斷想) 1  117 1862
8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4 - 고사축문  26 1604
8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3 - 평안할 때 위기를 대비해야(칼럼)  144 1990
7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2 - 강릉의 관광체험농업 「아바타」 딸기(칼럼)  112 1799
7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1 - 아내가 준비해 준 선물  62 1704
7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90 - 빼빼로 Day와 가래떡 날(칼럼)  10640 3777
7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9 - 여자 이야기  93 1888
7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8(자료)- 친구를 떠나 보내는 입제(入祭) 제문  65 1720
7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7 - 잠자리와 햇쌀가득(기고)  117 1719
7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6 - 님들에게 보내는 박수(축시)  102 1921
7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5- 한국의 소리  95 1878
7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4- 강릉농업의 미래 트렌드(칼럼)  91 1776
7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3 - 아내 '줌마렐라' 만들기  89 1581
6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2 - 열녀(烈女)이야기  90 1717
6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1 - 남대천 문헌기록  711 2446
6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80 - 강릉의 토호  84 1902
6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9 - 기생 이야기(2)  67 1595
6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8 - 기생 이야기(1)  1128 1542
6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7 - 노추산, 이성대 전설(2)  64 1650
6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6 - 노추산, 이성대 전설(1)  93 1709
6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5 - 강릉 해풍초를 아시나요  87 1891
6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4 - 바둑 이야기  96 2107
6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3 - 인간의 탐욕  94 1725
5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2 - 진이 성황제  84 1535
5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1 - 매바위 거북바위 전설  67 1662
5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70 - 강릉딸기를 아시나요  87 1592
5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9 - 조선왕조신록의 기록 1425
5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8 - 드라마 '이산'; 동반자 1557
5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7 - 1930년대 강릉군의 기록  1 1505
5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6 - 쉬어가는 이야기 1398
5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5 - 謹賀新年  1 1440
5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4 - 강릉부(江陵府)의 기생(解語花) 이야기  5 1603
5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3 - 신(神)이 된 사람들  1 1719
4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2 - 강릉부사 한급(韓汲)과 風水地理  4 1895
4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1 - 신작로(新作路)  4 1973
4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60 - 고려시대, 강릉은 流配地였나?(고려우왕)  10 1816
4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9 - 정선아리랑 가사따로 해석따로 2498
4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8 - 역사의 종말을 보는 오래된 시나리오 1731
4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7 - 사라진 지명 『황어대(璜魚臺)』 1828
4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6 - 연애전쟁 1500
4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5 - 사부곡 1382
4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4 - 영동지방의 봄철산불  1 1359
4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3 - 창해역사(滄海力士) 설화와 문헌상의 진위(眞僞) 1557
3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2 - Gnng 고사축문 1392
3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1 - 조선상고사(朝鮮上古史) 1264
3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50 - 왕조실록으로 보는 강릉의 지진기록 1319
3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9 - 성쇠지리(盛衰之理) 1230
3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송년인사  2 1317
3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8 - 구성(構成)의 오류 1220
3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7 - 명필가의 어머니들 1238
3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6 - 깨진 유리창 법칙(이론) 1201
3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5 - 대사식(戴謝式) 1266
3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4 - 이순신의 리더쉽 1291
2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3 - 변화와 혁신 1177
2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2 - 개혁의 군주 '정조대왕' 1192
27  추석 잘 쇠십시요  25 1290
2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1 - 소금강청학제 1184
2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40 - 단지밥과 새옹밥 1355
2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9 - 초야례(初夜禮)  1 1205
2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8 - 바람이려오 1190
2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7 - 계선(Line)과 막료(Staff) 1218
2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6 - 비익조와 연리지 1143
2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4 - 줄탁동기  34 1261
1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2 - 죽음의 5단계 1272
1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1 - 경우의 수  1 1462
17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30 - 동홈5주년 축시  39 1318
16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9 - 관료예산극대화 가설  5 1508
15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8 - 대관령의 보라빛 라일락  1 1386
14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7 - 강릉의 견우직녀  6 1465
13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6 - 금낭화  1 1370
1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5 - 향토사 시리즈(거북바위와 매바위의 전설)  1 1460
1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4 - 피터의 원리 1203
10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3 - 시사칼럼 1099
9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2 - 정책의 유형 2 1046
8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21 - 정책의 유형(추출정책) 1175
7  순상재(淳相齋)에서 보내는 이야기 20 - 도달주의(到達主義) 1294
6  순상재(淳相齋)에서 보내는 이야기 19 - 시카아네(Schikane) 1435
5  순상재(淳相齋)에서 보내는 이야기 18 - 정부의 정책결정 1130
4  순상재(淳相齋)에서 보내는 이야기 17 - 당상관과 고위공무원단  7 1183
3  순상재(淳相齋)에서 보내는 이야기 16 - 엽관주의  7 1171
2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15 - 일본 전국시대의 명장  1 1125
1  순상재에서 보내는 이야기 14 - 몽유도원도  1 1257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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